Gmail과 네이버 메일에서 쓰는 크롬 확장
메일을 열면 보낸 곳이 진짜인지 먼저 봅니다
공문, 조사 통지, 세금계산서, 견적 요청. 혼자 사업하면 이런 메일을 직접 열고 직접 판단합니다.
its-a-trap은 Gmail과 네이버 메일에서 메일을 여는 순간 보낸 도메인이 그 기관의 공식 도메인인지, 언제 생겼는지 확인해 위험·의심·이상 없음으로 알려 주는 크롬 확장입니다.
판정과 신고는 무료입니다. 가입이나 로그인 없이 씁니다.
PC 크롬으로 연 Gmail과 네이버 메일 웹 화면에서 동작합니다.